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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트랜드
The Eco House
제목 25평 주택인테리어
작성자 admin
작성일자 2018-12-05






거실은 과감하게 중앙조명을 떼버리고 실링팬을 달았어요. 인테리어 색상톤에 맞춰서 나무를 깎은 날개가 있는 걸 골랐는데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조명은 부분조명과 조금은 평범하지 않은 스탠드만으로 해결했는데 일반적인 거실보다 좀 어두운데 그래서 더 호텔같은 느낌을 준답니다.





 아트월을 가리고 싶지 않아서 소파를 이쪽으로 두었어요. 아트월 타일과 바닥타일이 거의 비슷한 톤이라 소파까지 톤을 맞춰서 구입했고, 과감하게 짙은 핑크색 벨벳체어를 포인트로 놓았죠. 소파 테이블은 작은 이동식 티테이블로 대신했고, 아트월을 가리지 않으면서도 큰 사이즈의 시계를 설치했어요.








주방 조명은 펜던트조명을 달아서 높은 천고의 매력을 강조했답니다.
저녁이 되면 분위기 나는 공간이 됩니다.





리조트 같은 아일랜드 타입 욕조와 숲이 펼쳐진 넓은 창이 있는 욕실을 본 순간 이 집에 꼭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향이라 햇살이 가득 들어오거나 비라도 촉촉하게 내리는 날에는 창문을 열고 숲 냄새를 맡으며 따뜻한 물 속에 앉아 음악을 듣고 있으면 일본 노천온천 부럽지 않은 곳이 돼요.





현관은 첫인상이니까 다른 집에서는 할 수 없는 걸 하고 싶어서 팬던트 등을 꼭 달고 싶었어요.
샌들 신을 때마다 벤치가 있었으면 해서 과감하게 한쪽 신발장을 철거했어요.





현관에서 복도로 접어들면 요런 모습. 저 끝에 소파랑 커튼 옆으로 초록색 산이 보일 때마다 서울에 살 때와 달리 집이 말대로 '마음의 안식처'같은 느낌이 들어요.





작은 집이지만 우리 부부만의 취향이 가득 담겨 있고 서울에서 보다는 더 여유로워진 것같아 스스로 만족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리빙:아일랜드 욕조가 매력적인 25평 주택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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